21년 10월에 다녀왔던 ‘고성 설레다’ 오빠랑 너무너무 만족했던 숙소였기 때문에 1년이 넘었지만 지금에서라도 남기는 후기 고성 설레다 펜션 강원 고성군 토성면 용원로 581 입실 16:00 퇴실 11:00 숙소까지 차타고 오면서 느낀 것 중 하나 주변에 시끄러울 거 하나 없이 조용해서 편히 쉬다갈 수 있겠구나 싶었다 주차 공간은 그리 넓지 않았고 3대정도 대기에 적당한 공간 ! 객실은 어제도, 오늘도, 내일도 이렇게 3개의 방이 있다 개인풀이 있는 '오늘도' 에 가고 싶었지만, 예약 마감으로 '내일도' 객실로 예약 !
이것도 갑자기 급하게 잡았는데 오게 되어서 정말 다행이다 그럼 '내일도' 객실 투어 시작 - 현관 들어가자마자 코로 느껴지던 자연 가득한 향, 숙소 분위기에 맞는 향이라 더 좋게 느껴졌던 것 같다 그리고 눈에 띄었던 화이트 + 우드 인테리어, 사장님이 오브제들까지 하나하나 신경쓴 게 느껴졌다 0.5배 줌으로 찍어본다면 이런 느낌 침실과 부엌이 따로 분리 안되어 있다는...